2월 1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최근 일주일간(1월 26일~30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총 3억 2,70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블랙록의 이더리움 ETF(ETHA)가 2억 6,4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해 가장 큰 규모의 이탈을 보였다. 현재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22억 4,000만 달러다.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도 같은 기간 2,76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같은 시점 기준 ETHE의 누적 순유출액은 51억 4,0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운용 자산 규모는 158억 6,000만 달러 수준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약 4.9%를 차지한다. 누적 순유입액은 총 119억 7,000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