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 아담 백(Adam Back)이 2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당사는 제프리 에프스타인 또는 그 유산과 어떠한 직접적, 간접적 재정 관계도 맺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4년 시드 라운드 당시 에프스타인이 MIT 미디어랩 전임 소장이었던 조이 이토(Joi Ito)를 통해 소개된 적이 있었으며, 이는 정식 투자 협의가 아닌 단기적 회동일 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명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던 블록스트림과 에프스타인의 자금 연계 의혹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으로, 업계 내 불필요한 논란 차단 목적이 크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