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는 1월 31일 바이낸스 스퀘어에서 진행된 영어 AMA에서 리스크 관리와 책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모든 시스템이 항상 완벽하게 작동하리라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리스크”라고 말하며, 기술도 실패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트레이딩 심리에 대해 “매수 버튼을 누른 것도, 매도 버튼을 누른 것도 본인이다”며 타인을 탓하는 자세로는 성공적인 거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투자 전략에 대해서는 “지루할 수 있지만 긴 호흡의 전략”이라며 비트코인(BTC)과 바이낸스코인(BNB)만 장기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빌더(builder)'로 정의하며, 빠른 수익보다는 생존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