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4거래일 연속 순유출 이후 하루 만에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전환되며 기관 수급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2월 2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5억6189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거래일인 1월 30일(5억970만 달러)까지 4거래일 연속 순유출 흐름을 이어가다가 이날 다시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누적 순유입 규모는 555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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