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ETF 담당 시니어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X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 투자자들이 전날 약 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ETF를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들어 BTC ETF 순유입이 소폭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어려운 시기라면서도, 과거 데이터에 비춰보면 현재 시장이 비트코인의 장기 강세 흐름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3년 전 누군가 비트코인이 7.8만 달러에 도달하고 ETF 규모가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 말했다면, 이는 240% 수익률(연 환산 50%)로 간주돼 대단한 성공으로 여겨졌을 것'이라며, 현재의 성장률(464%)에 시장의 인식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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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시장, 비트코인 강세장 저평가…베이비붐 세대 여전히 BTC ETF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