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업 에이전시 프로젝트 FeltSense가 510만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FeltSense의 CEO 마릭 하잔은 2월 5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투자가 완전 자율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에이전트 개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자에는 Moltbook 창립자인 맷 슐리히트, Crunchbase·Republic 창립자, Draper VC, Precursor VC, Liquid2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FeltSense는 2025년 1월 설립 후 불과 몇 달 만에 1만 개의 창업 에이전시를 출범시켰으며, 이들 에이전시는 시장 분석부터 제품 런칭까지 AI 기반으로 자동화된 전략을 수행한다. 특히 에이전트들이 고용한 인력조차 자신이 AI 조직에 속해 있는지 모를 정도로 자율성이 높다.
회사는 향후 몇 달 내 AI 창립팀을 공개할 예정이며, 현재 추가 인력 채용 중이다. 마릭은 FeltSense가 10년 후 '가장 의미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