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거래시간 중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했다. 독일 커머즈은행의 애널리스트 에릭 리엠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지명을 계기로 연준이 자산 매입 축소(양적긴축)보다는 금리 인하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재무부는 국채 발행 규모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향후 입찰 확대 가능성은 열어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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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채권시장 반응…추가 긴축보다 완화 기대 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