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와 Alameda의 전 임원들이 설립한 중앙 집중식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 Exchange)'이 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기준으로 신규 투자 유치를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는 2월 10일 Axios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백팩이 이번에 약 5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최종 투자 유치 규모는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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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10억 달러 기업 가치로 자금 조달 협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