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월 12일(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는 총 270만41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 중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가 하루 동안 205만23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SOL 현물 ETF 유입을 주도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6억8100만달러까지 늘어났다.
두 번째로 큰 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에 발생했으며, 하루 만에 34만800달러가 순유입됐다. G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의 총 순자산 가치는 6억56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50%, 누적 순유입액은 8억74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