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조카와 조카 손녀가 3일 미국에서 연방 법집행 당국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출처는 Odaily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들의 합법적 영주권 지위도 종료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BLUE_14
00:58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