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계정 'The Bitcoin Historian'은 이란이 유조선 결제 대금을 비트코인으로 받을 경우 월 1만 BTC 규모 수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선박 1척당 결제액을 200만달러, 하루 10척 기준으로 산정해 원유 거래가 비트코인 가격 체계로 전환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는 공식 기관 발표나 확인된 계약 내용이 아니라 게시물 작성자의 추정에 기반한 내용이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결제 및 준비자산 대안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지만, 국가 단위 원유 거래에서 실제로 광범위하게 채택됐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