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론 리서치 창업자이자 공매도 투자자인 앤드루 레프트가 증권사기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검찰은 레프트가 트윗을 통해 주가에 불법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통해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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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나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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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나
2026.06.02 09:47: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