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펀드스트랫 리서치 책임자 겸 비트마인 회장이 이더리움이 장기적으로 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피에이뉴스는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리 회장이 파리에서 열린 프루프 오브 토크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과 토큰화가 금융 인프라를 바꾸면서 이더리움의 활용도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투기 자산을 넘어 기계 간 경제와 컴퓨팅 처리 자동화에 쓰이는 글로벌 통화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마인은 최근 11만1천942 ETH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약 540만 ETH로 늘렸다. 이는 전체 유통량의 약 4.47%에 해당한다.
리 회장은 기업이 현재 이더리움 유통량의 약 7%를 보유하고 있다며, 기업 검증자들이 향후 이더리움 네트워크 운영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