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들이 안전자산에서 빠르게 이탈해 아시아 저평가주, 단기 미국채, 소비주 등으로 포지션을 옮기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파이낸셜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이란 평화협정이 이번 주 금요일 공식 서명될 예정인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쟁 전과 비슷한 투자 환경으로 복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채권시장에서는 플로리다 소재 그레이 밸류 매니지먼트와 싱가포르 리드 캐피털이 단기 미국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유가 하락이 비용 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 트레이더들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