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중신건투증권은 보고서에서 AI 산력 업황의 호황 논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고점 추격 매수에 신중하고 조정 시 분할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중신건투는 3분기 시장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AI 관련 실적과 해외 기업 실적, 7월 정치국 회의의 경기 부양책, 대외 변수에 따른 유동성 변화, 지정학적 이벤트 등을 제시했다.
업종별로는 AI와 광모듈, 저장장치, 반도체 외에 은행, 석탄, 공익사업, 산업금속, 리튬전지 소재 등을 관심 분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