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불법 의심’ 채굴장…채굴기 15대 압수됐다
브라질 경찰이 전력 절도 의혹을 받는 비트코인 채굴장을 적발했다. 현장에서는 ASIC 채굴기 15대와 서버 3대가 압수됐다.
브라질 경찰이 전력 절도 의혹을 받는 비트코인(BTC) 채굴장을 적발하고 ASIC 채굴기 15대와 서버 3대를 압수했다.
라이브코인스(Livecoins)는 경찰이 한 폐품 재활용장에서 불법 운영이 의심되는 비트코인 채굴장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압수된 장비의 평가액은 3만9400달러(약 5500만원)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채굴장은 전력을 불법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사 진행 상황과 장비 소유자 등 추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 핵심 정리
라이브코인스는 브라질 경찰이 폐품 재활용장에서 불법 운영이 의심되는 비트코인(BTC) 채굴장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ASIC 채굴기 15대와 서버 3대를 압수했으며, 장비 평가액은 3만9400달러(약 5500만원)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 확인된 사실
압수된 장비는 ASIC 채굴기 15대와 서버 3대다. 해당 채굴장은 전력을 불법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사 진행 상황과 장비 소유자 등 추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 용어정리
- ASIC 채굴기: 특정 연산 작업에 맞춰 설계된 전용 반도체 기반 채굴 장비다.
- 비트코인(BTC): 분산 네트워크에서 거래가 기록되는 대표적인 암호화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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