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서 회사 자료 빼돌려 BTC·USDT 요구한 직원 징역형
검찰일보에 따르면 중국 선전의 한 기업 직원이 회사 핵심 연구개발 자료를 빼돌린 뒤 해외 해커로 위장해 0.88 BTC와 9만 USDT를 요구한 혐의로 징역 3년3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직원은 40만위안 이상 규모의 온라인 대출 부담을 이유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공갈미수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 1만위안도 함께 부과했다.
검찰일보에 따르면 중국 선전의 한 기업 직원이 회사 핵심 연구개발 자료를 빼돌린 뒤 해외 해커로 위장해 0.88 BTC와 9만 USDT를 요구한 혐의로 징역 3년3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직원은 40만위안 이상 규모의 온라인 대출 부담을 이유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공갈미수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 1만위안도 함께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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