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미 검찰, 1000만달러 유용 혐의로 NFT 창업자 기소했다

미국 연방 검찰이 NFT 스타트업 창업자 타지 타샤를 1000만 달러(약 142억원) 규모 자금조달 과정의 자금 유용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타샤가 후원자를 오도하고 투자금을 개인 지출에 썼다고 주장했다.

미 검찰, 1000만달러 유용 혐의로 NFT 창업자 기소했다 / TokenPost.ai

미국 연방 검찰이 대체불가토큰(NFT) 스타트업 창업자 타지 타샤(Taj Tarsha)를 1000만 달러(약 142억원) 규모 자금조달을 둘러싼 자금 유용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타샤가 자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후원자들을 오도했으며, 투자자에게 받은 돈을 개인 용도로 지출했다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는 6일(현지시간) 이 같은 기소 내용을 전했다.

타샤 측 반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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