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코인 60종 워시 트레이딩…마이트레이드 창업자 벌금 1만달러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미국 법무부는 마이트레이드 창업자 류저우가 암호화폐 거래 봇으로 60개 코인을 워시 트레이딩했다고 밝혔다. 류저우에게는 벌금 1만 달러(약 1,423만원)가 부과됐다.

 규제 청문회 법정의 판사석과 증거 문서들 / TokenPost.ai

규제 청문회 법정의 판사석과 증거 문서들 / TokenPost.ai

암호화폐 거래 봇을 운영한 마이트레이드(MyTrade) 창업자 류저우(Liu Zhou)에게 벌금 1만 달러(약 1,423만원)가 부과됐다. 미국 법무부는 류저우가 이 봇으로 60개 암호화폐를 워시 트레이딩했다고 밝혔다.

디크립트는 미국 법무부 발표를 인용해 류저우가 위장 수사관들에게 "다른 매수자들이 돈을 잃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워시 트레이딩은 같은 주체가 매수와 매도를 맞물려 반복해 거래가 활발한 것처럼 꾸미는 수법이다. 거래량과 호가가 실제 수요와 무관하게 부풀려지는 탓에 시세조작 수단으로 지목돼 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