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비트코인 40배 공매도 고래, 1억200만달러 포지션 부분 청산됐다

40배 레버리지로 비트코인 1억200만 달러 규모 공매도에 나섰던 대형 투자자가 부분 청산을 당했다. 최근 일주일 손실은 146만 달러로, 증거금을 추가해 남은 포지션은 약 6000만 달러로 줄었다.

Bitcoin(BTC) 시세 추이 / 코인게코

40배 레버리지로 비트코인(BTC) 1억200만 달러(약 1440억원) 규모 공매도에 나섰던 대형 투자자가 부분 청산을 당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이 투자자가 입은 손실은 146만 달러(약 21억원)로 집계됐다.

온체인 추적 서비스 더데이터너드(The Data Nerd)의 모니터링 결과 이 포지션이 부분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PANews는 8일 보도했다. 해당 투자자는 이후 증거금을 추가로 넣어 공매도 규모를 약 6000만 달러(약 847억원)로 줄였다.

남은 포지션의 진입가는 6만4212.5달러, 청산가는 6만5310.2달러다. 공매도는 가격이 오를수록 손실이 커지는 구조로, 시세가 청산가에 이르면 남은 물량도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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