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형 은행이 비트와이즈(Bitwise)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를 담보로 최대 담보인정비율(LTV) 25%의 대출을 허용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해당 은행이 암호화폐 ETF를 담보로 한 대출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적용 대상 고객과 세부 대출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로 암호화폐 ETF가 투자 상품을 넘어 금융권 대출 담보로 활용되는 사례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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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형 은행이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를 담보로 최대 담보인정비율(LTV) 25%의 대출을 허용했다.
은행 창구에 놓인 암호화폐 ETF 담보 서류 / TokenPost.ai
한 대형 은행이 비트와이즈(Bitwise)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를 담보로 최대 담보인정비율(LTV) 25%의 대출을 허용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해당 은행이 암호화폐 ETF를 담보로 한 대출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적용 대상 고객과 세부 대출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로 암호화폐 ETF가 투자 상품을 넘어 금융권 대출 담보로 활용되는 사례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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