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4일 공개회의를 열어 가상자산 투자계약 발행에 적용할 별도 규제 체계를 논의한다.
SEC는 공개회의 공지에서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가상자산 관련 특정 투자계약의 발행 체계를 담은 규제안의 공개 의견 수렴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미국 의회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처리가 지연되는 가운데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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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14일 공개회의를 열어 가상자산 투자계약 발행에 적용할 별도 규제안의 공개 의견 수렴 여부를 심의한다.
빈 회의탁자 위에 놓인 규제 문건과 마이크 / TokenPost.ai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4일 공개회의를 열어 가상자산 투자계약 발행에 적용할 별도 규제 체계를 논의한다.
SEC는 공개회의 공지에서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가상자산 관련 특정 투자계약의 발행 체계를 담은 규제안의 공개 의견 수렴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미국 의회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처리가 지연되는 가운데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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