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본드(BitBonds)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첫 사모채 발행을 완료했다. 이번 발행 총액은 약 2억 엔이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메타플래닛이 지속형 채권 발행 프로그램인 비트본드를 마련하고 제21회부터 제24회까지 무담보 보통사채의 발행·납입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행은 4개 회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비트본드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연계 자금조달 구조를 넓히기 위해 내놓은 채권 프로그램이다. 첫 발행 세부 조건은 무담보 보통사채와 사모 발행이라는 범위에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