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적대 행위에 비용 큰 보복이 뒤따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란인터내셔널(Iran International)을 인용해 이란의 경고가 역내 불안정성을 높이고 향후 미국·이란 간 외교 노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안이 향후 미국·이란 합의에 대한 시장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비트코인(BTC) 가격이나 거래량, 위험자산 심리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