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SpaceX)가 600억 달러(약 84조7200억원)에 AI 코딩 도구 커서(Cursor)를 인수한 뒤 코그니션(Cognition) 인수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스페이스X가 커서를 인수한 데 이어 코그니션 인수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코그니션은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빈(Devin)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커서는 지난 14일 회사 블로그에서 스페이스X에 공식 인수됐다고 밝혔다. 코그니션 인수 제안의 가격과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