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직원 2명이 아랍에미리트 경찰 조사 과정에서 구금됐다가 모두 석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는 최근 아랍에미리트 경찰이 잠재적 금융범죄를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바이낸스 직원 2명을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또 바이낸스 두바이 자회사 책임자 1명도 7월 경찰 문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당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을 조사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관련 직원들이 제3자 자금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제한적으로 문의를 받았을 뿐이라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