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달러 비트코인 도난 혐의자, 법정서 유죄 인정 예정
2024년 8월 발생한 2.4억 달러(약 3,233억원) 규모 비트코인 도난 사건 혐의자로 지목된 싱가포르 국적 22세 말론 람이 법정에 출석해 유죄를 인정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국적의 22세 남성 말론 람(Malone Lam)이 2024년 8월 발생한 2.4억 달러(약 3,233억원) 규모 비트코인 도난 사건을 계획한 혐의로 법정에 출석해 유죄를 인정할 예정이다.
AP통신은 람이 훔친 비트코인 자금을 고급 차량 구매와 전용기 이용, 고급 주택 임대 등 고액 소비에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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