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기관 전용 USDC 대출시장 열었다…초과 공모 마감
Compound(COMP)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가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기관투자자 전용 USDC 대출 시장을 새로 열었다. 디파이언트는 출시 당시 초과 공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Compound)가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기관투자자만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대출 시장을 열었다. 이더리움(ETH),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wstETH, 비트코인(WBTC), cbBTC를 담보로 USDC를 빌려주며, 최대 담보인정비율(LTV)은 87%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컴파운드가 이번 시장을 출시하며 초과 공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관 자금이 몰리며 예정된 대출 한도가 조기에 채워졌다는 의미다.
참여 기관으로는 디파이세이버(DeFi Saver), K3/넥소(Nexo), KPK, 이어(Yearn)가 이름을 올렸다고 디파이언트는 전했다. 이번 시장은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기관만 접근할 수 있어 일반 이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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