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루트 해커들, 모네로 300만달러 요구
리볼루트 해커들이 가상자산을 많이 보유한 고객의 데이터를 팔겠다며 모네로 300만달러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결제 시한은 24시간으로 제시됐다.
리볼루트(Revolut) 해커들이 가상자산을 많이 보유한 고객의 데이터를 판매하겠다며 모네로 300만달러(약 40억8000만원)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16일 해커들이 리볼루트에 24시간 안에 대금을 지급하라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해커들은 지급하지 않으면 고객 데이터를 판매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공격이 가상자산을 상당량 보유한 고객들을 겨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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