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후티 직접 대화 시작…사우디 원유 위기 심화
미국과 후티가 직접 협상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우디발 원유 공급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긴장 완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과 후티가 직접 대화를 시작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사우디발 원유 공급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대화가 중동 긴장 완화와 국제 원유 시장 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거론했다. 다만 협상 결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미국·후티 협상이 실제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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