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악용으로 130만달러 유출…블록체인 거래 확정 10일 중단
3년 된 보안 취약점이 악용돼 130만달러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검증자들은 거래 확정을 10일간 중단했다.
보안 취약점 악용으로 130만달러(약 18억원)가 유출되고 블록체인의 거래 확정이 10일간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해당 취약점이 2024년 보안 검토를 통과한 뒤에도 남아 있었으며, 2026년 8월 31일 사건 당시 검증자들이 거래 확정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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