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고위 당국자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뉴욕에서 무역협상을 시작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협상에 나섰으며, 인공지능과 무역,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이 의제로 거론됐다. 미국과 중국의 협상이 글로벌 경제와 인공지능 규제, 핵심광물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크립토브리핑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다. 뉴욕 협상에서 구체적인 합의가 도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