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4주 연속 순유입을 끝내고 지난주 1억4000만달러(약 194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거래일 기준으로는 미 동부시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블랙록($BLK)의 ETHA에서 5604만5600달러(약 777억원)가 빠져나가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고 보도했다. 비트와이즈(Bitwise)의 ETHW에서는 3308만2100달러(약 459억원)가 순유출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H에는 1623만2400달러(약 225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는 167억2000만달러(약 23조1800억원), 누적 순유입은 132억5000만달러(약 18조3590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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