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파산재단이 6360.1666BTC 반환을 요구하며 비트멕스 관계사 5곳을 상대로 미국 뉴욕 남부연방파산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법원에 제출된 소장은 2020년 3월 12일 셀시우스 포지션에서 1325.8385BTC, 다음 날 투자펀드 JST Alpha 1 포지션에서 5034.3281BTC가 강제 청산됐다고 주장했다. JST의 관련 청구권은 이후 셀시우스 파산재단에 양도됐다고 소장에 기재됐다.
셀시우스 파산재단은 비트멕스가 청산 절차와 보험기금을 통제해 고객 자산을 부당하게 청산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비트코인 또는 현재 가치를 비롯해 추가 손해배상과 법률 비용 등을 청구했다. 이번 주장의 사실관계와 책임은 아직 법원에서 판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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