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4시간 동안 약 6% 반등하며 8만6000달러에 근접했다. 이에 따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투자자들도 평균 매입단가를 웃도는 수익 구간을 회복했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비트코인이 8만6000달러 부근까지 오르면서 미국 현물 ETF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이 플러스로 전환됐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퍼트(James Seyffart)는 관련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단가가 약 8만2000달러 수준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넘어서며 24시간 기준 5% 이상 오른 가운데 미국 현물 ETF 평균 매입단가인 8만2225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해당 매입단가를 웃돈 것은 1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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