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9월 22일 오전 5시 20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5313만달러(약 736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은 5152만달러(약 714억원)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다.
토큰포스트가 바이낸스·바이비트·OKX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이번 집계는 시장 전체가 아닌 세 거래소 기준이며, 총 청산 건수는 3573건으로 나타났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520만달러(약 488억원), 바이비트 916만달러(약 127억원), OKX 877만달러(약 122억원)였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BTC) 3335만달러(약 462억원), 이더리움(ETH) 1303만달러(약 181억원), 솔라나(SOL) 196만달러(약 2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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