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가 화웨이 칩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모델 훈련을 확대하는 가운데 량원펑은 이 시도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비츠는 량원펑이 투자자들에게 중국산 칩으로 모델을 훈련하는 것이 딥시크의 주요 과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량원펑은 화웨이 칩 또는 다른 중국산 칩을 활용한 훈련을 두고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인포메이션은 2026년 9월 21일 보도에서 화웨이가 2026년 4분기 또는 2027년 1분기부터 딥시크에 훈련용 칩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딥시크가 미국산 칩 의존도를 낮추고 중국산 AI 반도체를 훈련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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