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가 바이낸스로 옮긴 4000만 USDC로 이더리움(ETH) 1만4783개를 매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수 가격은 개당 2706달러로, 전체 규모는 약 4000만달러(약 550억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전날 4000만 USD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이후 전액을 ETH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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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래가 바이낸스로 옮긴 4000만 USDC로 이더리움(ETH) 1만4783개를 매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수 가격은 개당 2706달러로, 전체 규모는 약 4000만달러(약 550억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전날 4000만 USD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이후 전액을 ETH로 바꿨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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