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DeepSeek)가 첫 CFO로 옌원타오(Yan Wentao)를 영입하고 500억 위안 규모의 2차 투자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계는 옌원타오가 22일 딥시크에 정식 합류해 출근했으며, 회사의 첫 CFO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옌원타오는 1991년생으로 푸단대를 졸업했으며 2020년 가오링벤처스에 합류해 MiniMax, 즈푸AI, 바이트댄스 등의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투자계는 딥시크가 2차 투자에서 500억 위안을 조달하고 투자 전 기업가치를 5000억 위안으로 책정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또 딥시크가 중신증권과 접촉해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 IPO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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