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프로토콜 Trueo가 Base에서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주 배포 환경을 옮기겠다고 밝힌 뒤, 토큰 TRUE가 약 0.02달러에서 0.214달러까지 5시간 만에 10배 넘게 올랐다.
오데일리는 22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 GMGN 집계를 인용해 TRUE가 약 0.02달러에서 0.214달러까지 5시간 만에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는 X 게시물에서 “이더리움 L1에 강력한 예측시장 경쟁자가 등장해 기쁘다”고 적으며 Trueo의 탈중앙화와 윤리적 운영을 평가했다.
오데일리는 DefiLlama 데이터를 인용해 Trueo의 TVL이 약 80만달러(약 11억원), 최근 7일 예측시장 거래액이 2775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Trueo는 메인넷 이전 뒤 핵심 시장의 유동성 확보와 차세대 오라클 출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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