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넘게 잠자던 비트코인(BTC) 5100만달러어치가 다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금액은 1달러당 1376원 환율 기준 약 702억원이다.
U.Today는 비트코인 가격이 돌파한 뒤 14년 넘게 움직이지 않던 물량이 다시 활성화됐다고 전했다. 해당 비트코인의 이동 원인과 매도 여부는 보도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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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넘게 잠자던 비트코인(BTC) 5100만달러어치가 다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금액은 1달러당 1376원 환율 기준 약 702억원이다.
U.Today는 비트코인 가격이 돌파한 뒤 14년 넘게 움직이지 않던 물량이 다시 활성화됐다고 전했다. 해당 비트코인의 이동 원인과 매도 여부는 보도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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