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취약점으로 탈취된 비트코인(BTC) 일부인 52.37개가 화이트햇에 의해 '크립토 리커버리 트러스트(Crypto Recovery Trust)'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화이트햇이 콜드카드 취약점의 영향을 받은 지갑에서 회수한 52.37 BTC를 크립토 리커버리 트러스트가 관리하는 주소로 옮겼다고 전했다.
콜드카드 취약점과 관련한 추가 자금 이동 및 피해자 보상 절차는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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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 취약점으로 탈취된 비트코인(BTC) 일부인 52.37개가 화이트햇에 의해 '크립토 리커버리 트러스트(Crypto Recovery Trust)'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화이트햇이 콜드카드 취약점의 영향을 받은 지갑에서 회수한 52.37 BTC를 크립토 리커버리 트러스트가 관리하는 주소로 옮겼다고 전했다.
콜드카드 취약점과 관련한 추가 자금 이동 및 피해자 보상 절차는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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