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주소가 평균 2751달러에 이더리움(ETH) 1.5만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관측됐다. 매수 규모는 약 4126만달러(약 560억원)다.
위엔진(余烬)은 해당 주소가 두 달 전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의 장외거래를 통해 평균 1923달러에 ETH 3.7만개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추가 매수 후 보유량은 약 5.2만 ETH로 집계됐다.
위엔진이 제시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전체 평균 매입가는 2161달러다. 보유 명목 가치는 약 1억4300만달러(약 1939억원), 장부상 평가이익은 약 3110만달러(약 422억원)로 계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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