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출 블록 시간이 향후 4~8초로 단축되고 최종 확정에 걸리는 시간이 8~32초로 줄어들 가능성이 제시됐다. 향후 2년간 네트워크 포크 업그레이드에 STARK가 전면 도입될 수 있다는 구상도 나왔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창시자는 23일 상하이 블록체인 국제주간 행사 원격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현재 이더리움의 출 블록 시간은 12초이며 최종 확정까지 약 16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부테린은 영지식 증명이 지난 10년간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큰 기술적 변화였다고 평가했다. 인공지능이 형식 검증을 가속하면서 더 복잡한 암호 시스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