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해외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고 달러 사용을 넓힐 가능성이 거론된다.
블룸버그는 23일 이 구상이 해외 자금을 미국 국채로 유입시키고 달러 사용을 넓힐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가부채는 지난달 40조달러(약 5경4600조원)를 넘어섰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통상 달러나 단기 미국 국채 등을 준비자산으로 보유하기 때문에 시장 규모가 커지면 미국 국채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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