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오후 6시 34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가상자산 5412만달러(약 739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전체 6694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이 5384만달러로 99%를 차지했다.
이번 수치는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27만달러(약 3억7000만원)로 집계됐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427만달러(약 468억원), OKX 1339만달러(약 183억원), 바이비트 646만달러(약 88억원)였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BTC) 2107만달러, 이더리움 1009만달러, XRP 558만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