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에너지(Bloom Energy, $BE)가 오라클(Oracle)의 불가항력 통지 여파로 프리마켓에서 5% 넘게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라클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프로젝트와 연계된 블룸에너지에 간접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오라클의 불가항력 통지가 블룸에너지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보도했다. 오라클과 블룸에너지는 앞서 뉴멕시코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블룸에너지 연료전지를 활용한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은 9월 14일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캠퍼스와 제안된 마이크로그리드가 별도 시설이며, 관련 인허가 절차가 각각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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