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지갑이 이더리움(ETH) 4088.5개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입금 물량의 가치는 약 1080만달러(약 147억원)다.
PANews는 24일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두 달 만에 다시 움직였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약 34만2000달러(약 4억7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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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지갑이 이더리움(ETH) 4088.5개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입금 물량의 가치는 약 1080만달러(약 147억원)다.
PANews는 24일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두 달 만에 다시 움직였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약 34만2000달러(약 4억7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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