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로라클(Loracle)이 20배 레버리지 금 매수 포지션을 전량 청산하면서 누적 손실이 약 125만3500달러(약 17억1600만원)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25일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을 인용해 로라클이 ENA·NEAR·CASHCAT 등 가상자산과 샌디스크·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 주식 매도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도 포지션의 전체 규모는 약 7938만5000달러(약 1087억원), 평가손실은 약 676만5000달러(약 92억6000만원)로 표시됐으며 투자수익률은 약 -45%로 집계됐다.
또 다른 주소에서는 3배 레버리지 HYPE 매도 포지션 10만4699.13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지션 가치는 약 966만9000달러(약 132억4000만원), 평가손실은 약 289만5000달러(약 39억6000만원), 투자수익률은 약 -89%로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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