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가 토큰화한 미국 주식과 주식 무기한 선물을 활용해 합성달러 USDe 지원 전략을 넓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련 주식 무기한 선물의 일방향 미결제약정은 약 29억달러로 집계됐다.
에테나 리스크위원회(Ethena Risk Committee)는 '토큰화 주식 베이시스 거래 프레임워크'에서 8월 26일 기준 관련 시장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은 토큰화 주식을 매수하고 같은 종목의 무기한 선물을 매도해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는 구조다.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승인 대상은 △14일 평균 일방향 미결제약정 2500만달러 이상 △30일 이상 펀딩 이력 △상장 주식 기반 △레버리지·인버스 ETF 제외 △같은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대응 토큰 보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재 기준으로 바이낸스에서는 17개 종목, OKX에서는 3개 종목이 조건을 충족했으며 바이비트와 크라켄에서는 해당 종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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